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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종교

한기총 상대로 제기된 ‘총회개최금지가처분’ 기각

‘안건 상정 금지’ 건도 기각, 총회와 대표회장 선거 예정대로 열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외 4명이 신청한 ‘총회 개최금지 가처분신청’과 김노아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성서 총회장) 측이 신청한 ‘대표회장 선거 안건 상정 금지’ 건이 모두 기각됐다. 

따라서 오는 31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 정기총회는 정상적으로 개최되며 이날 대표회장 선거도 예정대로 치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