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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종교

한교연, 탈북민 3백여명 초청해 제3회 힐링캠프 개최

역경딛고 대한민국 정착한 탈북민들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 가져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이하 한교연)은 지난 30일 여전도회관 김마리아홀에서 '제3회 탈북민 초청 힐링캠프' 행사를 개최해 어려운 역경을 딛고 대한민국에 정착한 탈북민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교연 여성위원회(위원장 권복주 장로)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종교와 상관없이 탈북민 3백여 명을 초청해 대한민국에서 다시 시작한 제2의 인생을 격려하고 용기를 북돋워 주기위한 목적으로 지난 2014년부터 매해 여성위원회가 행사를 주관해 오고 있으며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여성위원장 권복주 장로의 사회로 열린 1부 예배는 박상진 권사(기성 여전도회전국연합회장)의 기도, 문인순 권사(부위원장)의 성경봉독, 호산나찬양단의 특별공연 순으로 진행돼 직전대표회장 양병희 목사가 '여기 평안이 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중략...)

 

(본 기사의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국제연합신문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http://www.iup.co.kr/news/view.php?no=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