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학교배가부흥세미나 썸네일형 리스트형 죽어가는 교회학교 살리기 위한 해결방안은? 박연훈 목사 '배가부흥 세미나'서 교회학교 부흥위한 대안제시 최근 한국 교회의 교회학교 68%가 문을 닫는 현실에 놓인 가운데 다시금 교회학교 부흥에 불씨를 붙이기 위한 세미나가 열렸다. 키즈처치리바이벌(대표 박연훈 목사)은 지난 16일 경기도 용인 남서울비전교회(담임목사 최요한)에서 ‘교회학교 배가부흥 세미나’를 개최했다. 127개 교회에서 500여명에 달하는 교회학교 실무자들이 참석한 이날 세미나에는 36년째 어린이 사역에 몰두해 온 박연훈 목사가 주강사로 나서 △3년 동안 새친구 등록 650여 명 그 비밀 공개 △새친구 정착 컨트롤 타워, 반목회 △전략이 있는 학교 앞 전도, 거룩한 예배 등을 주제로 강연했다. 박연훈 목사는 “교회학교의 위기가 극에 달하고 있다. 2001년부터 급감하기 시작한 교회.. 더보기 이전 1 다음